Differences i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s of Digital Citizenship
본 연구는 서울⋅경기 3년제 유아교육과 예비유아교사의 학년, 교육실습, 디지털 관련 과목, 디지털 시민성 교육 경험에 따른 디지털 시민성 인식 차이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5년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407부를 분석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SPSS 27.0 프로그램으로 빈도분석, 일원분산분석, Games-Howell 및 Bonferroni 사후검정, 독립 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디지털 시민성 인식 전체 평균 점수는 5점 만점에 3.61점으로, 기술활용과 타인배려가 가장 높고 참여가 가장 낮았다. 학년에 따른 인식은 인식 전체, 기술활용, 표현생산에서 나타났으며, 3학년의 인식이 높았다. 교육실습 이수 후 인식 전체, 기술활용, 자기보호, 타인배려에서, 디지털 관련 과목 수강 후 인식 전체, 참여, 협업, 타인배려에서 인식이 높게 나타났다. 디지털 시민성 교육 이수 후 인식 전체와 모든 하위영역에서 인식이 높았다. 이는 디지털 시민성을 명시적으로 다루는 교육과 다양한 교육 경로가 필요함을 시사하며, 이러한 교육 경험이 내재화되기 위해 예비유아교사의 자기 이해와 성찰, 전문가의 지원이 요구된다.
Authors
- Seojin Baek
- Hyungsook Ch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 Review
- Published
- 2026-10-22
- DOI
- https://doi.org/10.32349/ecerr.2026.10.30.5.117
- Primary Topic
- Child Development and Digital Technolog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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