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Q-Methodological Study o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Subjectivity Regarding Flipped Learning Experiences
본 연구는 예비영유아교사의 플립드러닝 학습경험에 대한 주관적 인식을 유형화하고 각 유형의 특성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플립드러닝 수강 경험이 있는 예비영유아교사 22명을 대상으로 40개의 Q표집을 활용하여 Q분류를 실시하였으며, Ken-Q Analysis 프로그램을 이용해 주성분분석(PCA)과 Varimax 회전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예비영유아교사의 플립드러닝 학습경험은 3가지 유형으로 도출되었다. 제Ⅰ유형은 ‘학습효과 신뢰형’으로 사전학습 영상의 재시청 가능성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며 학업성취 효과를 높게 평가하는 등 플립드러닝의 교육적 효과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유형이다. 제Ⅱ유형은 ‘수업 편의 선호형’으로 플립드러닝에서 사전학습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대면수업 운영상의 편의성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유형이다. 제Ⅲ유형은 ‘플립드러닝 한계 경험형’으로 사전학습을 미이행한 동료와의 조별활동에서 상호작용의 답답함과 무력감을 겪으며 플립드러닝의 한계를 체감한 유형이다.
Authors
- Heeyoung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 Review
- Published
- 2026-10-22
- DOI
- https://doi.org/10.32349/ecerr.2026.10.30.5.199
- Primary Topic
- Innovative Teaching Method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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