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luence of Early Childhood Teachers’ Resilience on Psychological Distress: A Multiple-Group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alysis by Level of Smartphone Overdependence
본 연구는 영유아교사의 스마트폰 과의존 수준에 따른 회복탄력성과 심리적 불편감 수준의 차이와 스마트폰 과의존 수준에 따른 회복탄력성이 심리적 불편감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국의 영유아교사 3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30.0과 Amos 30.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빈도분석, 독립표본 t검증, Pearson의 적률상관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및 다중집단 구조방정식모델 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교사의 스마트폰 과의존 수준(일반사용자군, 과의존 위험군)에 따라 회복탄력성과 심리적 불편감 수준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영유아교사의 회복탄력성이 심리적 불편감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스마트폰 과의존 수준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하는 영유아교사 집단의 회복탄력성이 심리적 불편감에 미치는 영향력이 일반사용자군 집단에 비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스마트폰 과의존 수준에 따라 영유아교사의 회복탄력성이 심리적 불편감에 미치는 영향 차이를 확인함으로써 교사의 정신건강 지원 정책 수립과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Authors
- Jinyoung Chae
- Soyeon Pa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 Review
- Published
- 2026-08-21
- DOI
- https://doi.org/10.32349/ecerr.2026.8.30.4.55
- Primary Topic
-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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