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on Human-AI Collaboration Stages with Team Resilience Process
본 연구는 인간-AI 협업(Human-AI Collaboration, HAIC)에서 시스템 교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팀 회복탄력성의 역할을 사회기술 시스템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체계적 문헌 고찰을 통해 2020년부터 2026년의 문헌 17편을 선정하고, HAIC의 인지-의사결정-행동 단계에서 팀 회복탄력성을 형성하는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인지-발현 과정에서는 환경 변화 관찰과 맥락 이해를 통해 위기를 조기 인지하고 HAIC의 실패 · 오류 원인을 파악하며 상호보완적 협력을 수행한다. 의사결정-적응 과정에서는 교란 상황에 따라 팀의 가용 자원과 역할을 재배치하고 초기 대응에 관한 상호 의존적 조정을 통해 성과 손실을 완화한다. 행동-회복 과정에서는 대응을 실행해 목표 성과를 유지하고 시스템을 안정화하며, 사후 학습을 통해 인간-AI 팀의 상호보완적 의사결정과 행동 실행이 가능하여 팀 신뢰를 강화할 수 있게 된다. 본 연구는 체계적 문헌 고찰을 통해 HAIC 환경에서의 팀 회복탄력성 구축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있다. 후속 연구에서는 HAIC 시스템 운영의 성공 · 실패 사례를 선정하여 회복탄력성 형성 · 유지 과정의 특징을 심층 분석할 필요가 있다.
Authors
- Jung‐Su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5952-2917)
- Beon‑Seok O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intelligent systems
- Published
- 2026-06-30
- DOI
- https://doi.org/10.5391/jkiis.2026.36.3.227
- Primary Topic
-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