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ansion of the Conceptual Boundary Between Design and Art in the Digital Age - Study of Digital-Based Visual Design and Art Convergence Since 2020
요즘 전시회에 가면 디자인인지 예술 작품인지 한번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 많다. 미디어의 확장과 기술의 발전에 의한 사람들의 작품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에 많은 변화를 만든다. 디자인과 예술의 이론적 경계와 개념을 정의하고 바우하우스에서 현대 문화까지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 변화를 조사한다. 설치 미술과 같은 인터렉티브 디자인의 관람객의 참여도, 그래픽 기반의 예술이 주는 사회적 메시지, 제품 디자인에서 주는 감성성, 디지털 디자인 기반의 미디어 확장과 인간의 확장성에 대해서 조사 분석하였다. 이를 시각디자인의 관점에서 시각 언어와 UX, 감성성, 디자인 교육을 해석해 보았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이룬 2020년 이후의 전시된 작품 사례로 디자인과 예술작품의 평가 기준을 세워서 정량 평가를 하였다. 디자인과 예술을 구분하는 경계가 무너져가고, 우리는 창작물로서 그 범위를 넓혀야 하며, 신진 시각 디자이너들이 다양하게 뻗어나갈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에도 변화를 가져야 한다.
Authors
- Yuri Ju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6-04-30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6.26.04.110
- Primary Topic
- Cultural and Historic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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