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Positive Nursing Organizational Culture, Resilience, and Occupational Coping Self-Efficacy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Clinical Nurses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긍정간호조직문화, 회복탄력성, 직업대처 자기효능감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간호 인력 유지를 위한 실천적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2026년 1월 20일부터 1월 29일까지 국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 근무하며 임상 경력 1년 이상, 현 부서 경력 1년 이상인 평간호사 및 주임간호사 1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 Pearson 상관분석 및 다중선형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임상간호사의 조직몰입은 긍정간호조직문화(r=.66, p<.001), 회복탄력성(r=.43, p<.001), 직업대처 자기효능감(r=.45, p<.001)과 모두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조직몰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긍정간호조직문화(β=.55, p<.001)였으며, 다음으로 회복탄력성(β=.17, p=.027) 순으로 나타났다(설명력 46.2 %). 결론적으로 임상간호사의 조직몰입을 향상시키고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심리적 내적 자원인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상호 존중과 신뢰에 기반한 긍정간호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병원 차원의 환경적 지원이 필수적이다.
Authors
- Jung-Min Yoon
- Min-Ji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6-04-30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6.27.4.829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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