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atic Classification Study on the Explosion Risk Areas when Handling Flammable Liquids in Semiconductor Gas Boxes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30조에서는 폭발위험이 있는 장소에서는 한국산업표준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가스폭발 위험 장소를 선정해야 하고, 한국산업표준인 KS C IEC 60079-10-1을 통하여 이를 검토하고 있다. 화학물질 중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물질을 인화성 물질이라고 하는데, 그 중 인화성 액체는 누출 시 기화량과 풀 증발량을 모두 고려하여 계산한다. 그러나 이와 관련한 설계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국내에서는 예제를 근거로 2%가 기화된다고 본 뒤 API 580등에 따라 잔류 액체 풀이 증발하는 양을 고려하여 검토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실제 발생하였던 사고를 예제로 운전조건을 유사하게 정하여 KS C IEC 60079-10-1의 기준과 공정 시뮬레이션 등을 활용하여 폭발위험장소의 변화를 검토하고, 현재 적용하는 기준과의 차이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Authors
- Sang-Ryung Kim
- Bong Geun Choi
- Kyu-Sun Cho
- Tae-Sung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Gas
- Published
- 2026-03-31
- DOI
- https://doi.org/10.7842/kigas.2026.30.1.1
- Primary Topic
- Combustion and Detonation Process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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