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iveness of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in Japan using Korean cultural contents - Focusing on the use cases of “Itaewon Class” and "Love's Unexpected Arrival -
현재 일본은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문화적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다문화 이해 교육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지만, 앞으로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이해 교육이 중요해질 것이다. 젊은이들은 인터넷과 OTT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외국 문화를 접하고 있다. 따라서 다문화 이해의 수단으로 문화 콘텐츠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효과에 대해 한국 문화 콘텐츠인 〈이태원 클라쓰〉와 〈사랑의 불시착〉을 활용한 사례를 들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등장인물을 통해 문화 수용 태도를,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등장인물을 통해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엿볼 수 있었고, 일본의 현 상황을 대조함으로써 자국에 눈을 돌릴 수 있었다. 위와 같은 점에서 다문화 이해 교육에 있어 문화 콘텐츠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Authors
- Ayumi San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Image and Cultural Contents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24174/jicc.2025.06.35.135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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