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Trust in Supervisor on Turnover Intention in Employees of SMEs Manufacturing Enterprises: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s of Decoupling and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연구목적] 본 연구는 중소․중견 기업은 기술력과 숙련된 인력의 축적이 경쟁력 강화에핵심이나, 유능한 직원들이 숙련도가 쌓여 조직에 기여할 만한 단계에 도달하면 더 나은 근로조건을 제공하는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는 고질적 문제를 겪고 있어 중소․중견 기업조직구성원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br/>[연구방법] 본 연구는 국내 중소․중견 제조업에서 현재 3년 이상 근무 중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수집된 300부 설문을 분석에 사용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으로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으며, SPSS 26.0, SPSS Process Macro 3.0과 AMOS 26.0을 활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br/>[연구결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첫째, 상사신뢰는 이직의도, 디커플링, 심리적 계약 위반에 각각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디커플링은 이직의도와 심리적 계약 위반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셋째, 심리적 계약 위반도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상사신뢰와 이직의도 사이의 관계에서 디커플링과 심리적 계약 위반은 부(-)의 다중 매개효과가 있으며, 각각 부(-)의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상사신뢰, 이직의도, 디커플링, 심리적 계약 위반 간의 구조적관계를 파악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상사신뢰를 높여 구성원의 이직의도를 낮춰야만 기업 경쟁력이 제고된다는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Authors
- Sangjin Oh
- Hyunjun Choi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Business Education Review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23839/kabe.2025.40.6.171
- Primary Topic
-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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