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Predicting Corporate Performance and Insolvency: Targeting Manufacturing Companies among Listed Companies
[연구목적] 최근 펜데믹과 고물가로 인한 영향으로 제조기업들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특정 기업을 제외한 제조기업에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활동성 문제가 생기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본 연구는 다른 사업군에 비해 활동성의 중요성이 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부실화를 수익성, 안정성뿐만 아니라 활동성을 추가하여 부실화를 예측해보고자 하였다.<br/>[연구방법] 본 연구는 한국거래소(www.krx.co.kr)에 등록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부실화 이슈가 발생한 기업을 대상을 표본으로 선정해서 진행하였다.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비율 7개를 설정하여 진행하였고, 분석모형으로는 선형회귀(OLS)와 달리 등분산성이라는 가정이 필요 없는 로지스틱(logistic) 회귀분석을 진행하였다.<br/>[연구결과]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매출채권, 총자산 회전율의 경우 가설을 입증할 유의한 결과를 도출했으며, 매출채권회전율이 악화할수록 부실기업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지며 특히, 총자산 회전율이 개선되면 정상기업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지는 결과를 도출하였다.<br/>[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 시사점으로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제조기업의 부실률을 선행연구와 달리 제조기업 활동성(회전율)을 추가하여 모형을 설정하고 연구를 수행했으며, 제조기업의 활동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Authors
- Dongyoung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6716-1023)
- Daeeun Hyu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Business Education Review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23839/kabe.2025.40.6.485
- Primary Topic
- Firm Innovation and Grow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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