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uence of Type D Personality and Dispositional Gratitude on Turnover Intention among Nurses in General Hospitals: A Descriptive Survey Study
간호사 이직은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을 저해하므로 관련 요인을 규명하여 숙련 인력 유지와 직무 지속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G시 소재 3개 종합병원 간호사 132명을 대상으로 D유형성격과 감사성향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2024년 1월 15일부터 27일까지 수행한 서술적 단면 연구이다. 한국어판 DS14, GQ-6, Lawler의 이직의도 척도를 사용하여 구조화된 설문을 실시하였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차이 검정,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단변량에서는 배우자 유무, 총 임상경력, 현 부서 근무기간, 직위에 따라 이직의도 차이가 나타났으나, 이들 변수를 포함한 다중회귀분석에서는 D유형성격과 감사성향을 포함한 모든 예측변수가 유의하지 않았다. 회귀모형은 유의했으나 설명력은 제한적이었다(F=2.80, p=.014, R²=.119). 결론적으로 D유형성격과 감사성향은 이직의도에 유의한 직접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향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와 근무형태 등 직무환경 변인을 포함한 다기관 연구와, 직무만족·소진·조직몰입을 포함한 매개·조절 모형으로 간접경로를 검증할 것을 제안한다.
Authors
- Jin Hyun Kim
- Jinhee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5.25.12.960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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