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AI-Based Adaptive Learning and Activity-Centered Interfaces on Students’ Learning Experiences in Social Studies
본 연구는 국내에서 사회과 영역에 AI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가 많지 않고, 교과 특성상 구성주의적 관점에서 활동 중심 접근이 요구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수행되었다. 이에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 학생 720명을 대상으로 사회 수업에 활동 중심 인터페이스를 갖춘 AI 적응형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고, 학습자의 경험을 조사하였다. 수업 만족도, 지각된 용이성과 효용성, 대시보드 만족도는 5점 리커트 척도로 측정하여 기술통계를 실시하였으며, 수업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업에서의 긍정적·부정적 경험은 개방형 문항으로 수집하여 키워드 빈도 분석을 통해 자주 언급된 단어들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도나 지각된 용이성과 효용성, 대시보드 만족도는 높았으나, 일부 학생들은 오류 해결이나 로그인 등에서 어려움을 경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수업 만족도에 지각된 용이성과 효용성,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 교과에 AI 기반 적응형 학습과 활동 중심 인터페이스의 적용과 관련하여 논의하였다.
Authors
- Yeonha Kwon
- Jinyoung Son
- Keol Lim
- Jieun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5.25.12.659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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