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Interpersonal Anxie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ptimism and Smartphone Addiction in Nursing Students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낙관성, 대인관계 불안,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를 살펴보고 낙관성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대인관계 불안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본 연구는 3개 지역의 간호대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서술적 상관관계 조사를 실시하였다. 낙관성은 생활지향검사 질문지 개정판(Life Orientation Test-Revised; LOT-R)을 번안한 척도를, 대인관계 불안은 대인관계 불안 척도(Interaction Anxiousness Scale: IAS)를 번안한 척도를, 스마트폰 중독은 성인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척도(S-척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스마트폰 중독의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낙관성, 대인관계 불안, 연령을 독립변수로 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간호대학생의 낙관성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에서 대인관계 불안의 매개효과 회귀모형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F=14.20, p<.001), 설명력은 31.2%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요인은 대인관계 불안(β=.49, p<.001)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간호대학생의 대인관계 불안과 스마트폰 중독과 같은 부정적인 상황에 대한 낙관성과 같은 긍정적인 개념이 유의한 결과를 확인한 것에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더불어 간호대학생들이 낙관성과 같은 내적 강점을 적극 개발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본 연구의 내용이 활용되길 기대한다.
Authors
- Su-Ji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4755-5161)
- Jung-Eun Si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21184/jkeia.2025.12.19.8.233
- Primary Topic
- Optimism, Hope, and Well-being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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