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Prosocial and Antisocial Behaviors on Game Attitudes in E-sports Environments: Focusing on League of Legends
본 연구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200명(만 15-29세)을 대상으로 친사회적·반사회적 행동이 게임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요인분석 결과, 반사회적 행동은 대상 구분 없이 단일 요인으로, 친사회적 행동은 우리팀과 상대팀으로 구분되어 전통 스포츠와 구조적 차이를 보였다. 회귀분석 결과, 플레이 기간별로는 3년 미만과 5-7년 집단에서 우리팀 친사회적 행동이, 3-5년 집단에서는 상대팀 친사회적 행동이 게임태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7년 이상 집단에서는 모든 요인이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티어별로는 하위 티어에서 우리팀 친사회적 행동이 주요 요인이었으나, 상위 티어에서는 반사회적 행동이 오히려 정(+)의 영향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실력 플레이어들이 도발적 행동을 게임의 추가적 재미 요소로 인식하는 e스포츠 특유의 현상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플레이어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게임 문화 개선 방안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Authors
- Seung Jun Choi (ORCID: https://orcid.org/0000-0003-0736-1055)
- Seong-Eun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3-0617-515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 Game Society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7583/jkgs.2025.25.6.41
- Primary Topic
- Digital Games and Media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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