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Attention Sustaining Effects of Short-Form Children’s Educational Content Based on Action-Guided Structures - Focusing on Comparing Generative AI-based Production -
모바일과 소셜 플랫폼의 확산으로 숏폼 영상은 아동의 주요 매체가 되었으나, 짧은 자극에 익숙한 아동은 집중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워 교육적 활용을 위한 구조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행동 유도 구조가 아동의 주의 지속과 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험 콘텐츠를 통해 효과적인 설계 요인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범위는 2025년 9월 기준 YouTube Kids에서 ‘교육’ 키워드로 검색한 조회수 상위 10개 아동용 숏폼 사례와 국내 양육자 60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 기반 설문으로 한정하였다.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행동 유도 방식이 다른 세 유형(성과형⋅추론형⋅선택형)의 실험 영상을 제작하고, 아동의 시청 행동(주의 지속, 참여⋅모방, 지속 시청⋅전이) 차이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성과형은 감각적 몰입은 높으나 인지 지속은 낮았고, 추론형은 예측 과정을 통해 이해와 집중을 향상하였으며, 선택형은 가장 높은 주의 지속과 학습 전이 효과를 보여 숏폼 환경에서 참여형 유도 구조의 유효성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단기 노출과 국내 표본이라는 한계를 가지지만, 생성형 AI 기반 아동 숏폼 교육 콘텐츠 설계 방향을 제안하고 향후 연령⋅문화권을 확대한 후속 연구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Authors
- Yuting Zha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DESIGN CULTURE
- Published
- 2025-12-31
- DOI
- https://doi.org/10.18208/ksdc.2025.31.4.685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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