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Staffing Selectivity on Newcomer Turnover : Moderating Role of Variable Pay Level
신입사원 이직은 집단 이직연구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아왔다. 하지만 실제 조직에 입사한 신입사원 중 상당수는 이직을 하며 그로 인한 부정적 효과 또한 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실제 조직 현장 이슈에 대한 문제인식 및 기존에 진행된 선행연구의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채 용경쟁률과 신입사원 이직의 직접적 관계를 조직 수준에서 실증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더 나아가 이러한 직접적 관계에서 많은 조직에서 동기 부여 방안으로 활용하고 있는 변동 성과급제의 차등 정도가 어떠한 상황적 효과를 보이는지를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이론적 틀로 본 연 구에서는 사회 정체성 관점을 사용하였다. 인적자본기업패널(HCCP)의 26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 채용경쟁률이 높은 기업일수 록 신입사원의 이직률이 낮아진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변동성과급 수준이 높아질 수록 채용경쟁률이 신입사원 이직을 낮추는 긍정적 효과가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71429/kmcr.2025.25.04.04
- Primary Topic
- Geochemistry and Geologic Mapping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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