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f the Buddhist Texts Found Inside the Amitabha Buddha Statue at Gwangyang Baegunsa Temple
광양 백운사 무량수전에 봉안된 목조 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묘법연화경』 이 발견되었는데 이들 전적 모두 계환스님이 요해한 것이다. 복장 전적 전체 8건 9책 2종 의 계통을 분석한 결과 갑인자본계와 화암사본계로 분류되었다. 복장본 2종에 대해 서지 적 특징을 분석하여 복장본으로서의 문헌적 가치를 고찰하였다. 특히 두 계열의 판본을 중심으로 간기, 판식, 참여자, 인출 상태 등 구체적 지표를 통해 현존 유통본의 인출 선후 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Centre for Namdo Culture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31929/namdo.2025.55.41
- Primary Topic
- Geochemistry and Geologic Mapping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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