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plication of Failure Models to eSports-related Listed Firms
연구목적 본 연구는 미국을 포함한 10개국에 상장된 20개의 e스포츠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부실 위험정도를 평가하고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법 본 연구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Osiris 데이터베이스에서 선정된 상장기업들의 재무자료를 수집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부실 예측을 위해 Altman 수정모형, Springate 모형, Zmijewski 모형을 적용하였으며, 각 모형의 사전 정의된 임계값(cut-off value)을 기준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부실예측모형 적용 결과, Altman의 수정 모형(45%)과 Springate 모형(60%)의 경우 선정된 기업이 재무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분류된 비율이 가장 낮았던 시점은 2020년이었다. 반면, Zmijewski 모형은 2021년에 가장 낮은 분류율을 나타냈으며, 이때 전체 선정 기업 중 단 15%만이 재무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식별되었다. 둘째, 4개년 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Altman의 수정 모형과 Springate 모형 및 Zmijewski 모형은 각각 68%, 73%, 35%의 기업이 재무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분류되었다. 마지막으로, 전체 20개 기업 중 3개 기업은 4년간 세 모형 모두에서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나타낸 반면, 2개 기업은 4년간 세 모형 모두에서 지속적인 재무적 부실상태를 나타내었다. 결론 본 연구는 최근 유망한 신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e스포츠 산업에 속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였다. 부실예측모형을 적용한 재무 건전성 분석을 통해 국내 e스포츠 기업들의 재무위험 평가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4.8.4
- Primary Topic
- Legal Cases and Commentar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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