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ssionary Thought and Practice of 17th-Century New England Puritans: Focusing on the Influence of Richard Sibbes and Richard Baxter on John Eliot
본 연구는 잉글랜드 청교도 신학자 리처드 십스와 리처드 백스터가17세기 북미 원주민 선교, 특히 존 엘리엇의 사역에 끼친 영향을 고찰한다. 십스는 그리스도를 ‘부드러운 치유자’로 묘사하며 성령의 위로와 내적 변화를 강조했다. 이는 엘리엇이 원주민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은혜가 필요한 동료 죄인으로 이해하도록 이끌었다. 그 결과 그는 성경을 모국어로 번역하고 “기도하는 마을”이라는 공동체 선교를 실천하였다. 백스터는 심방, 교리 문답, 도덕 훈련과 문명화를 회심의 준비 단계로 제시하며 목회신학을 발전시켰다. 그는 25년간 엘리엇과 서신을 교환하며 그의 선교를 지지하였다. 따라서 엘리엇의 선교는 십스의 은혜 중심 신학과 백스터의 실천적 목양이 결합한 결과였다. 이는 은혜, 회심, 공동체 개혁을 통합한 총체적 선교 비전의 토대가 되었다.
Authors
- Suh-Tae Yu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Mission and Theology
- Published
- 2025-10-31
- DOI
- https://doi.org/10.17778/mat.2025.10.67.213
- Primary Topic
- Moravian Church and William Blake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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