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f the effects and differences of selection attributes based on types of tourist souvenirs on consumer identification and autobiographical memory
본 연구는 관광기념품 선택속성이 소비자 동일시와 자전적 기억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관광기념품 유형에 따라 이들 측정개념 간 관련성에 유의한 차이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25년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경남관광기념품점 설날 이벤트에 참가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323부를 실증분석에 적용하였다. 측정개념에 대한 탐색적 및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선택속성은 기념성, 기능성, 지역성, 상황성으로 분류되었으며, 소비자 동일시와 자전적 기억은 단일차원으로 도출되었다. 이에 따른 가설검증 결과, 첫째, 관광기념품 선택속성 중 기념성이 소비자 동일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그다음 기능성, 지역성, 상황성 순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친다. 둘째, 관광기념품 선택속성 중 지역성이 자전적 기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그다음 기능성, 기념성 순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상황성은 자전적 기억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셋째, 소비자 동일시는 자전적 기억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으로 관광기념품 유형에 따라 선택속성이 소비자 동일시 및 자전적 기억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기념품 개발 방향 및 홍보마케팅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Authors
- Yong‐Il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3889-2545)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and Hospitality Research
- Published
- 2025-10-31
- DOI
- https://doi.org/10.21298/ijthr.2025.10.39.5.63
- Primary Topic
- Consumer Behavior in Brand Consumption and Identifica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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