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atory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Experience, Perceived Stress, Subjective Health Perception, and Academic Performance of Korean Adolescents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범불안장애경험,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 주관적 건강 인지, 학업성적의 관계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2024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제20차 데이터 중 A지역 거주 청소년의 7,363개 자료 분석을 위해 SPSS 24.0과 AMOS 24.0이 활용되었다. 연구 결과 첫째, 청소년의 범불안장애경험,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 주관적 건강 인지, 학업성적 간 구조 모형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범불안장애경험은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와 주관적 건강 인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는 주관적 건강 인지와 학업성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의 범불안장애경험과 주관적 건강 인지 및 학업성적의 관계에서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의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청소년 불안 및 스트레스 관리 방안과 건강한 학업 실천 전략이 제안되었다.
Authors
- Yeong Yeh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6486-7717)
- Joohee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3114-194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5-10-31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5.25.10.937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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