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ase Study on the Effect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for Male Fencing Athletes
이 연구의 목적은 심리기술훈련 후에 남자 펜싱선수의 기분상태, 스포츠수행전략, 경쟁특성불안에 나타난 변화를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8년과 10년의 운동경력을 가진 실업팀 펜싱선수 2명이었다. 주 1회, 60분, 10회기의 심리기술훈련은 목표설정, 각성조절, 긍정자화, 인지재구성, 이완, 심상, 자신감, 루틴, 집중력에 대한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선수들의 호소 문제와 심리상담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사전과 사후 검사에서 사용한 심리척도는 기분상태척도(POMS), 스포츠수행전략검사지2(TOPS2), 경쟁특성불안검사지(SCAT)였다. 수집된 양적 자료는 각 요인들의 문항반응 점수들을 합산하여 그래프로 분석되었다. 상담내용은 전문가 회의를 거쳐 객관성과 타당성을 확보한 후에 질적 자료로 사용되었다. 연구결과에서 심리기술훈련은 실업팀 펜싱선수의 기분상태와 스포츠수행전략 및 경쟁특성불안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심리기술훈련이 펜싱 경기력에 필요한 심리요인들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입증하였다. 선수의 정신건강과 수행력 향상을 위해 보다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심리기술훈련의 필요성이 제안되었다.
Authors
- Un-Kyung Lee
- Moon Sook Yo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 Published
- 2025-10-31
- DOI
- https://doi.org/10.47684/jcd.2025.10.27.10.52
- Primary Topic
- Sport Psychology and Performance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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