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to Cultivate 'Ancestive spirit' through the Anti-Japanese Movement in Japanese colonial era : Focusing on Gimcheon, Gyeongsangbukdo Province
이 연구는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교육적 의미를 되새 기고자 한 것이다. 광복이후 80년이 흐르는 동안 정부에서도 독립운동 희생자들을 위한 발굴과 훈장수여 등의 각종 노력을 전개하여 왔다. 이 연구는 경북 김천지역에서 활동하였던 애국지사의 저항에 대한 내용을 문헌을 통해 살펴보고, 후손들이 조상의 얼을 기억하고자 하는 노력에 의미를 두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제강점기에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많은 열사들 중 커다란 업적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분들도 지 역에서 발굴하여,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것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데 있다. 둘째,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 해 선조들의 저항정신을 후손들에게 전달하는 민족정체성 교육이 필요하며, 실생활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셋째, 지자체와 학교교육 모두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활동은 지역발전뿐만 아니 라 국가의 발전을 위한 토대라는 점이 인식해야 한다. 넷째, 지자체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저항하면서 끈질기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내었던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추모관이나 유적지, 공원 등을 설치하여 후손들에게 살아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섯째, 지자체는 선열들에 대한 추모와 노력을 각종 매체를 통하여 홍보하고, 미래를 위한 굳건한 안보와 우리 지역이 곧 최일선이라는 각오와 의식을 고취하는 교육적 노 력을 지속해야 한다.
Authors
- Tae-Sun Choi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Edutainment
- Published
- 2025-09-30
- DOI
- https://doi.org/10.36237/koedus.7.3.101
- Primary Topic
- Educational Systems and Polic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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