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l Mediating Effect of Self-leadership and Job Satisfaction between Distributive Fairness and Job Burnout of Social Workers in Senior Leisure Centers
본 연구에서는 노인여가복지시설 사회복지사의 분배공정성과 직무소진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과 직무만족의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대전과 충남의 19개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2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자료를 분석하였다. 설문조사는 2022년 1월 3일 개시되었고 28일에 마감되었다. 설문조사자료는 SPSS 18.0/AMOS 29.0을 활용하여 분석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측정도구들의 타당도를 살펴보았으며, 부트스트랩 검증을 실행하여 분석모형을 검증하였다. 주요 분석내용은 첫째, 사회복지사들의 분배공정성이 직무소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두 변수 간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과 직무만족의 이중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직무 소진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분배공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50%가 넘는 비정규직 비율을 대폭 감소시키고 이들의 업무성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한 보상체계의 구축이 필요하다. 둘째, 사회복지사들의 셀프리더십을 개선하기 위해 셀프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의 마련, 셀프리더십을 발휘한 업무성과에 대한 지지와 보상의 제공, 셀프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는 건설지향적 사고의 보수교육 등이 바람직하다. 셋째, 사회복지사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밀한 직무분석을 통한 업무배정과 기관의 의사결정에 사회복지사들을 참여시키는 조직문화 구축 등이 요구된다.
Authors
- Byoung-Rock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5-09-30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5.26.9.292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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