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luence of Student–Faculty Interaction, Self-Efficacy, and Self-Reflection on Resilience among Nursing Students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교수-학생 상호작용, 자기효능감, 자아 성찰 및 회복탄력성이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회복탄력성을 증진하는 중재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K도에 소재한 3개 대학 간호학과 재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자료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독립표본 t-검정과 일원 배치 분산분석, Scheffe 검정으로 사후분석하였다. 변수들 간 상관관계는 피어슨 상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회복탄력성 영향요인은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회복탄력성은 교수-학생 상호작용(r= .39, p< .01), 자기효능감(r= .59, p< .01), 자아 성찰(r= .47, p< .01)에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고,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회귀모형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F=17.42, p< .01). 회복탄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기효능감(β= .41, p< .01)이었고, 교수-학생 상호작용(β= .22, p= .01), 자아 성찰(β= .20, p= .01), 전공만족도(β= .14, p= .04) 순으로 나타났으며, 회귀모형 설명력은 46.8%이었다. 이에 간호대학생의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해 교수-학생 상호작용과 전공만족도를 높이고, 자아 성찰 증진과 자기효능감을 촉진시킬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이들 요인을 통합적으로 반영한 회복탄력성 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한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Published
2025-08-31
DOI
https://doi.org/10.31152/jb.2025.08.10.4.271
Primary Topic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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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The Influence of Student–Faculty Interaction, Self-Efficacy, and Self-Reflection on Resilience among Nursing Students

Haibo Gu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article

The Influence of Student–Faculty Interaction, Self-Efficacy, and Self-Reflection on Resilience among Nursing Students

Haibo Gu
article en

Abstract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교수-학생 상호작용, 자기효능감, 자아 성찰 및 회복탄력성이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회복탄력성을 증진하는 중재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K도에 소재한 3개 대학 간호학과 재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자료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독립표본 t-검정과 일원 배치 분산분석, Scheffe 검정으로 사후분석하였다. 변수들 간 상관관계는 피어슨 상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회복탄력성 영향요인은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회복탄력성은 교수-학생 상호작용(r= .39, p< .01), 자기효능감(r= .59, p< .01), 자아 성찰(r= .47, p< .01)에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고,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회귀모형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F=17.42, p< .01). 회복탄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기효능감(β= .41, p< .01)이었고, 교수-학생 상호작용(β= .22, p= .01), 자아 성찰(β= .20, p= .01), 전공만족도(β= .14, p= .04) 순으로 나타났으며, 회귀모형 설명력은 46.8%이었다. 이에 간호대학생의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해 교수-학생 상호작용과 전공만족도를 높이고, 자아 성찰 증진과 자기효능감을 촉진시킬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이들 요인을 통합적으로 반영한 회복탄력성 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한다.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Vol.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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