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of Dietary Habits between Single-person Households and Non-single-person Households in Adults with Diabetes Mellitus: Using Data from the 8<sup>th</sup> KNHANES
국내 성인 제2형 당뇨 유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당뇨 유병자에게 있어 식습관은 중요한 건강관리 요소 중 하나이다. 식습관 행태는 가구 형태에 따라 차이를 보이며, 사회인구학적 특성의 변화로 1인 가구의 비율 또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당뇨 유병자에서 가구 형태가 식습관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함이다. 가구 형태는 1인 가구와 다인 가구로 구분하여 비교하였고, 식습관 행태는 조식 결식 여부, 하루 열량 섭취 여부, 적정 단백질 섭취 여부, 적정 포화지방 섭취 여부, 적정 콜레스테롤 섭취 여부, 적정 식이섬유 섭취 여부, 적정 염분 섭취 여부를 분석하였다. 대상자는 제8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 중 제외 대상을 제외한 나머지 1,696명이다.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다인 가구 대비 1인 가구의 식습관 행태의 오즈비(Odds Ratio: OR)를 산출하였다. 연구 결과 다인 가구에 비해 1인 가구의 조식 결식 위험이 유의하게 높았으며(OR=1.66, 95% CI=1.11~2.48), 하루 적정 열량 섭취 여부, 적정 단백질 섭취 여부, 적정 포화지방 섭취 여부, 적정 콜레스테롤 섭취 여부, 적정 식이섬유 섭취 여부, 적정 염분 섭취여부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당뇨 유병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서는 가구 형태뿐만 아니라 개인의 식습관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Authors
- Seon‐Ha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9417-396X)
- Hea Kyung R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31152/jb.2025.08.10.4.297
- Primary Topic
- Korean Urban and Soci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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