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mpirical Analysis of the Impact of R&D Capability and Industrial Base on Trade Performance: Focusing on South Korea’s Major Trading Partners
본 연구는 1971년부터 2023년까지의 자료로 패널데이터를 구성하여 한국의 주요 교역국의 R&D 요인과 산업 구조 관련한 경제 요인이 수출, 수입, 상품 수출, 상품 수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분석 결과, R&D 비용은 선행연구들과 다르게 무역성과에 유의하지 않았으나, R&D 요인 중 연구인력(Researchers) 요인이 모든 무역성과에 정(+)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인력은 특히 수출에 더욱 강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구조와 관련된 경제요인 중 산업의 비중(Industry)가 모든 무역성과에 정(+)의 영향이 있었으며, 총자본형성(GCF)은 수입에만 정(+)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R&D 투자 비용와 함께 연구인인력의 연구 역량 강화, 제조 역량 및 자본 투자를 강화할 수 있는 첨단 산업으로의 전환, 세액공제, FDI 활성화 등의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Authors
- Bo-Bin Choi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INTERNATIONAL COMMERCE & LAW REVIEW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35980/krical.2025.8.107.311
- Primary Topic
- Firm Innovation and Grow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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