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Factors Influencing Childbearing Intention among Nursing Students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결혼관, 직업의식, 가족건강성이 출산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과 실증적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 151명을 대상으로 2025 년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전자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출산의지는 평균 2.27점으로 낮은 수준이었고, 출산의지와 직업의식의 진로성숙도(r=.192, p=.018)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직업의식의 가족지향성 (r=-.387, p<.001)은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결혼관(β=.264, p<.001), 직업의식의 가족지향성(β =-.172, p=.013), 성별(β=-.181, p=.007), 결혼의향(β=.287, p<.001)이 출산의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 며 설명력은 41.3%(Adj R2 =.413)였다. 특히 결혼의향이 높을수록 출산의지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긍정적 결혼 인식 제고와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며, 향후 다양한 전공과 성별을 고려한 후속 연구 가 요구된다.
Authors
- Won-Ji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3-3804-0166)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nsulting Convergence Research
- Published
- 2025-07-18
- DOI
- https://doi.org/10.55479/jccr.2025.5.3.25
- Primary Topic
- Consumer Perception and Purchasing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