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onship Between Anthropomorphism, Interaction Satisfaction, and Continuous Use Intention in Generative AI: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Perceived Usefulness
본 연구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지각된 의인화, 상호작용 만족도, 지각된 유용성와 지속사용의도의 관계를 규명하고, 상호작용 만족도와 지속사용의도의 관계에서 지각된 유용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논의를 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지각된 의인화는 상호작용 만족도와 지각된 유용성에 정(+)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호작용 만족도는 지각된 유용성과 지속사용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각된 유용성은 지속사용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지각된 유용성은 상호작용 만족도와 지속사용의도의 관계를 조절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의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지속사용의도는 지각된 의인화를 기반으로 상호작용 만족도와 지각된 유용성을 통해 예측가능하다는 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유용성을 지속사용의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Authors
- Soon-Young Yun (ORCID: https://orcid.org/0000-0003-2784-0694)
- Chan‐Wo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5836-197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Digital Contents Society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9728/dcs.2025.26.8.2271
- Primary Topic
- Diverse Topics in Contemporary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