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Self-determination and Career Adaptability among Nursing Student: The Mediating Effect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자기결정성과 진로적응성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의 매개효과를 규명하고자 시행되었다. 연구대상은 J도와 G시에 위치한 3개 대학의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4학년 간호대학생 180명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Pearson 상관계수,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Sobel tests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긍정심리자본은 자기결정성과 진로적응성 사이에서 부분매개효과를 보였다(Z=5.51, p<.001). 자기결정성(β=.36, p<.001)과 긍정심리자본(β=.48, p<.001)이 높을수록 진로적응성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적응성을 설명하는 설명력(R²)은 62%였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진로적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결정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긍정심리자본을 강화하는 효과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Authors
- Hey-Jin Ha
- Eun‐A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8582-234X)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5.8.20.3.347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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