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ring what they already have : The moderation roles of thin ideal internalization and perceived pressure to be thin on body size discrepancy among young women
현대 사회는 미디어를 통해 반복적으로 제시되는 마른 체형을 이상적인 신체 이미지로 수용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이는 개인의 신체 인식에 왜곡을 초래하는 등 부작용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실제, 지각된, 그리고 선호하는 신체 사이즈 간의 차이를 살펴보고, 이러한 인식의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참여자들은 자신의 신체를 실제보다 큰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선호하는 신체 사이즈가 실제 신체 사이즈와 일치하거나 더 큼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른 체형에 대한 이상화의 내면화와 사회적 압박감은 신체 인식의 부정확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건강한 신체 이미지 형성을 위하여 미디어와 기업의 윤리적 책임과 더불어 미디어 이용자의 리터러시 함양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Authors
- Anne Jung (ORCID: https://orcid.org/0000-0001-8847-748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Convergence Society and Public Policy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37582/cspp.2025.19.2.3
- Primary Topic
- Eating Disorders and Behavior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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