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a 12-week Barefoot Walking Exercise on the Body Composition, Physical Fitness, and Metabolic Disease Risk Factors in Obese Postmenopausal Women
연구 목적: 12주 동안 폐경 이후 비만 여성의 맨발 걷기 운동이 신체 구성, 체력, 혈중 대사성 질환 요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운동 효과를 검증하여 폐경 이후 비만 여성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목적이 있다.연구 방법: 12주 운동 전과 후 실험 집단과 비교 집단에 대한 신체 구성, 체력, 혈중지질 성분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고, 반복측정 이원 변량분석(ANOVA with repeated measure two-way)을 하였다.연구 내용: 12주 동안 폐경 이후 비만 여성의 맨발 걷기 운동이 신체 구성, 체력, 혈중 대사성 질환 요인 변화를 검증한 결과, 신체 구성 요인 중 체중, 체지방률, BMI, 제지방체중, WHR은 집단×측정 시기에서 상호작용 효과가 있었다. 체력의 경우 2분 걷기, 외발서기, 좌전굴에서 집단×측정 시기에서 상호작용 효과가 있다. 혈중지질은 TC, TG, LDL-C, glucose 요인이 집단×측정 시기에서 상호작용 효과가 있다.결론 및 제언: 폐경 이후 비만 여성의 12주 맨발 걷기 운동은 신체 구성, 체력, 혈중지질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원 내 비치된 건강 증진 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맨발 걷기 운동 집단을 포함한 연구가 필요하다.
Authors
- Sun Young Ju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4681-2536)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Published
- 2025-08-30
- DOI
- https://doi.org/10.62783/shss.7.4.29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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