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derating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Among Social Workers: Focusing on Workers in Social Welfare Institutions
연구 목적: 본 연구는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의 조절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연구 방법: 연구대상은 D와 K 지역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에 근무 중인 사회복지사 2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하였으며, 이중 통계자료로 활용하기 어려운 18부를 제외한 최종 247부를 활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21.0)와 AMOS(26.0)을 활용하여 상관분석, 다집단 구조방정식모형(multi-group SEM), 단순기울기 분석, 잠재변수 상호작용 기반의 LMS(latent moderated structural equations) 분석을 실시하였다.연구 내용: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와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이 조절효과를 가지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긍정심리자본이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와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결론 및 제언: 본 연구에서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직무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긍정심리자본이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와의 관계에서 조절변수로써 완충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는 개입 방안 및 긍정심리자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Authors
- Bo-Jun Seo
- So-young He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Published
- 2025-08-30
- DOI
- https://doi.org/10.62783/shss.7.4.50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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