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Narrative Discourse and Literary Healing in Mok Sung-gyun’s Essays
연구 목적: 본고는 목성균 수필의 가족 서사 담론과 문학적 치유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연구 방법: 목성균 수필의 가족 서사에 투영된 응어리진 감정을 분석하고 치유의 의미를 고찰하였다.연구 내용: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중간에 낀 어머니와의 고착화된 관계가 가족 로맨스적 특성으로 나타났다. 또한 크로노토프적 시공간으로서의 안온과 혼돈의 길목이었던 ‘이화령’은 전쟁의 상흔을 목도하는 등 그의 정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결론 및 제언: 목성균 수필은 주로 아버지와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 서사와 이화령을 비롯한 고향 동구에 대한 집단적 정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를 통한 반영과 성찰에 문학적 치유 효과에 의의가 있다.
Authors
- Youngja Choi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Published
- 2025-08-30
- DOI
- https://doi.org/10.62783/shss.7.4.74
- Primary Topic
- Asian Culture and Media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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