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view of VR/AR interventions studies for children aged 3-7 with disabilities: Focusing on technology-driven design characteristics
본 연구는 장애유아를 대상으로 한 국내외 VR과 AR 기반 중재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기술 및 중재 설계 특성을 중심으로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5년부터 2025년 3월까지 발표된 학술 논문 24편을 선정하여 참여자 특성, 연구 설계, 기술 유형, 중재 방식, 프로그램 구성요소 등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자폐성 장애 유아와 4~6세 연령대에 연구가 집중되어 있었으며, 대부분 양적 연구로 수행되었고 사회성을 주요 중재 목표로 설정한 경향이 나타났다. 기술적으로는 VR은 몰입형 환경(HMD 기반), AR은 마커 기반 태블릿 활용이 일반적이었다. 중재 방식은 유아의 능동적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구조가 주를 이루었으며, 절반가량은 개인화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다. 피드백 전략은 대부분의 연구에서 적용되었으며, 감각 피드백이 가장 널리 활용되었다. 중재 프로그램은 연구자가 주도하는 단기 중재가 다수였고, 장소는 실험실 또는 치료실과 같은 구조화된 환경이 중심이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장애유아 대상 VR·AR 중재의 활용 가능성과 한계를 조망하고, 보다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후속 연구를 위한 방향을 제안하였다.
Authors
- Young‐Su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1-6396-0859)
- Hee-su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1684-5636)
- Hong Ya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9873-1631)
- Gyung Hyun J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Association for Educational Information and Media
- Published
- 2025-08-30
- DOI
- https://doi.org/10.15833/kafeiam.31.4.1407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