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Self-Efficacy, Nurse Image, and Career Decision-Making Level on College Life Adaptation in First-Year Nursing Students

본 연구는 간호학과 신입생의 자기효능감, 간호사 이미지, 진로결정수준, 대학생활적응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대학생활적응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은 J시와 G도에 소재한 2개 대학의 간호학과 신입생 168명을 대상으로 2025년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independent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을 하였고, 영향 요인은 stepwise multiple regression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학과 신입생의 대학생활적응은 자기효능감(r=.456, p<.001), 간호사 이미지(r=.463, p<.001), 진로결정수준(r=.243, p=.002)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상자의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간호사 이미지(β=.349), 자기효능감(β=.299), 진로결정수준(β=.174), 대인관계 만족도(매우 만족) (β=.174)의 순으로 나타났고, 이들 변수는 간호학과 신입생의 대학생활적응을 38.7%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서 간호학과 신입생의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규명과 대학생활적응 과정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심과 우선순위가 변화 될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활적응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전공 선택 단계에서 간호직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체험 콘텐츠 제공, 멘토링, 고등학교-간호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며, 대학에서는 간호사 이미지, 자기효능감, 진로 결정수준, 대인관계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 및 콘텐츠 개발 등이 요구된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Published
2025-08-31
DOI
https://doi.org/10.21184/jkeia.2025.8.19.5.223
Primary Topic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
ALL TIME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article

The Effects of Self-Efficacy, Nurse Image, and Career Decision-Making Level on College Life Adaptation in First-Year Nursing Students

Hyun-Sook Jeong, Soyoung Lee, Mi‐Jung Kim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article

The Effects of Self-Efficacy, Nurse Image, and Career Decision-Making Level on College Life Adaptation in First-Year Nursing Students

Hyun-Sook Jeong, Soyoung Lee, Mi‐Jung Kim
article en

Abstract

본 연구는 간호학과 신입생의 자기효능감, 간호사 이미지, 진로결정수준, 대학생활적응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대학생활적응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은 J시와 G도에 소재한 2개 대학의 간호학과 신입생 168명을 대상으로 2025년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independent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을 하였고, 영향 요인은 stepwise multiple regression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간호학과 신입생의 대학생활적응은 자기효능감(r=.456, p<.001), 간호사 이미지(r=.463, p<.001), 진로결정수준(r=.243, p=.002)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상자의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간호사 이미지(β=.349), 자기효능감(β=.299), 진로결정수준(β=.174), 대인관계 만족도(매우 만족) (β=.174)의 순으로 나타났고, 이들 변수는 간호학과 신입생의 대학생활적응을 38.7%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서 간호학과 신입생의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규명과 대학생활적응 과정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심과 우선순위가 변화 될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활적응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전공 선택 단계에서 간호직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체험 콘텐츠 제공, 멘토링, 고등학교-간호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며, 대학에서는 간호사 이미지, 자기효능감, 진로 결정수준, 대인관계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 및 콘텐츠 개발 등이 요구된다.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Vol. 19(5)
Openalex Percentile: Top 44%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AI Navigator

Ask Laika to Summarize, Analyze, and Connect papers live on the map.

Summarize Papers & Methodologies

Extract key findings, datasets, and comparative methods across publications.

Benchmark Rankings & Visual Analytics

Rank top research institutions, authors, funders, topics, and journals by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FWCI) and paper volume with instant charts.

Connect Distant Disciplines

Bridge topological clusters on the map to find hidden collaborative inters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