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walk Awning LED Lighting to Reduce Pedestrian Psychological Discomfort Index in Urban Areas in Summer
도심지역의 인도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은 여름철 폭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환경에서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은 심리적, 정서적 감정의 형태에 따른 일련의 복잡성을 가지고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린다. 횡단보도의 보행자 중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이나 당뇨, 심혈관계 환자들에게 폭염은 짧게는 1분, 길게는 5분 이상 신호대기를 해야 하는 횡단보도 특성상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어 폭염피해를 입기 쉬운 곳 이다. 폭염 피해에 따른 사회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횡단보도 그늘막(awning)을 우산과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수동식 고정형과 온도감지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을 보급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도시화로 인한 열섬 현상과 불쾌지수가 증가하는 도심 지역에서 여름철 보행자들이 이용하는 횡단보도 그늘막의 햇빛 조도에 따른 자동 개폐, 주변 온도와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냉풍기의 강ㆍ약 조절,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감정완화 LED 조명, 태양전지의 발전에너지는 저전력DC 전자기기에 에너지 공급 등 횡단보도 보행자의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보행과 사회적 비용 절약을 할 수 있는 그늘막에 관한 연구이다.
Authors
- In-Deok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5.26.8.418
- Primary Topic
- Impact of Light on Environment and Heal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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