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oach to eSports Ethics : Focusing on Sportswashing
이 연구의 목적은 스포츠워싱에 대한 비판을 통해 e스포츠윤리의 학 문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을 중심으로 해명하는 과정을 거쳤다. 스포츠워싱에 대한 비판은 정언명령 의 보편성, 필연성에 의해 스포츠워싱의 윤리적 문제를 해명하며 스포츠 그 자체로서 본질을 회복하는 통로를 마련한다. e스포츠윤리의 접근은 스포츠워싱에 e스포츠가 이용된 사례를 통해 비판한 결과 e스포츠가 스 포츠워싱이 아닌 스포츠의 그 자체로 본질을 지켜내는 의미로 사용되는 원리는 보편성에 의해 규정될 수 있다. 또한 그들 국가가 필요요구로서 시도되었던 스포츠워싱은 필연성으로서 스포츠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이의 관계를 해명할 수 있는 토대로 실천원리가 되는 것이 인격성이다. 따라서 e스포츠윤리의 접근은 스포츠워싱에 동원된 e스포츠의 본질을 왜곡하려는 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윤리성을 회복할 수 있으며 인격 성에 의해 가능하다.
Authors
- Hyeok-Jeong Kwon
- Jiyou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4539-546X)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rnal of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59433/kaosa.2025.20.3.07
- Primary Topic
- Digital Games and Media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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