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Satisfaction with Social Recognition and Turnover Intention among Care Workers : Focusing on Job Satisfaction as Mediator
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식에 대한 주관적 평가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이 둘의 관계를 직무만족이 매개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석에는 2022년 장기요양실태조사 데이터를 사용하였고, 요양보호사 1,028명이 분석에 포함되었다. Baron과 Kenny의 인과 단계 접근법과부트스트랩 기법을 활용하여 변수 간 관계와 통계적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 인식에 대한 주관적 평가가 긍정적 일수록 이직의도를 가질 가능성이 낮아졌고, 직무만족도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적 인식에 대한 주관적 평가와 직무만족은 모두 이직의도를 가질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도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연구결과를 통해 직업과 소속 기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인의 이직 의향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확인하여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와 인식의 재평가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Authors
- Yeonjung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1-9894-3610)
- Hyung‐Ryo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6710-696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Korean Long Term Care
- Published
- 2025-08-30
- DOI
- https://doi.org/10.32928/tjltc.13.2.9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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