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derating Effects of Basic Psychological Need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ounselors’ Job Stress and Psychological Burnout
본 연구는 심리상담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기본심리욕구 하위요인(자율성, 유능성, 관계성)의 조절효과를 규명하였다. 연구 대상은 심리상담자 240명이었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6.0과 SPSS PROCESS Macro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연구 변인간의 심리상담자의 직무스트레스, 심리적 소진, 기본심리욕구 사이에는 모두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심리상담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기본심리욕구 하위요인 중 자율성과 유능성은 조절효과가 나타났으나 관계성은 조절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심리상담자의 자율성, 유능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직무스트레스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는 보호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Authors
- Hyeji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5553-2248)
- Sujata Rajan a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Play Therapy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17641/kapt.28.3.3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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