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Influencing Postnatal Depression : A Secondary Analysis Using the Korea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Panel
본 연구의 목적은 산모의 산후우울 정도에 따른 집단 간 차이를 탐색하고 산후우울의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산후 우울을 경감시키기 위한 간호실무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육아정책연구소의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1차년 도(2022년) 자료를 활용하여 교차분석, 독립표본 t-test,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이차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산후우울 률은 32.9%로 정상군과 우울군의 집단 간 차이를 나타낸 산후우울의 유의한 영향요인은 산모의 자아존중감(β=-.265, p<.001), 양육스트레스(β=.256, p<.001), 배우자의 우울(β=.142, p<.001), 산모의 부부갈등(β=.133, p=.001), 흡연(β=.110, p=.005)으로 나타났고(F=23.425, p<.001), 설명력은 28.4%였다. 본 연구를 통해 산후우울의 영향요인을 확인했으며 이를 토대로 통합적 중재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의 필요성을 제언한다.
Authors
- Jisoo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6823-700X)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Industrial Convergence
- Published
- 2025-08-31
- DOI
- https://doi.org/10.22678/jic.2025.23.08.109
- Primary Topic
- Maternal Mental Health During Pregnancy and Postpartum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