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raditional Grappling in Northeast Asia
이 연구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유술적 신체문화인 한국의 씨름, 몽골의 부흐, 중국의 솔교, 일본의 스모를 경기장, 경기 복장, 경기규칙 그리고 기술을 정리하고 비교하여 각 신체 문화의 특징을 들어나게 진행하였다. 경기장의 경계가 명확한 일본의 스모에서는 그 경계 밖으로 밀어내는 것으로 승부를 가리는 특징으로 인해 다른 지역의 종목과는 다르게 시작 방향이 서로 미는 것이며, 다른 지역 종목은 상대방을 잡아 당겨 기술을 시작한다. 한국과 중국의 신체문화는 근대화 과정을 걸치면서 체급별 경기를 운영하지만, 몽골과 일본 신체 문화는 체급관계 없는 경기로 운영된다. 각 지역의 유술적 신체문화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각 다르지만 또한 유사한 형식으로 발전하고 있어 서로 다른 지역의 신체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서로에게 의미 있는 연구가 될 것이다.
Authors
- Dongsu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9177-7277)
- Sa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2765-1298)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Martial Arts
- Published
- 2025-08-28
- DOI
- https://doi.org/10.51223/kosoma.2025.05.19.3.25-47
- Primary Topic
- Crafts, Textile, and Desig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