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rgence of AI Technologies in the Field of Art Psychological Healing: Focusing on Munch’sMadonna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디지털 혁신 시대를 맞이하여 인공지능(AI) 기술과 미술 심리치유의 융합을 바탕으로 심리적 치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연구 방법: 이 연구는 문헌연구의 질적 연구를 채용하고 에드바르 뭉크의 상징적 작품인<마돈나>를 중심으로, AI 기술이 미술 심리치유 과정에서 활용 가능 여부를 고찰하였다.연구 내용: 삶과 죽음, 에로스와 신성함의 이중성을 담은 <마돈나>가 자아 성찰과 정서적 치유를 유도하는 매개체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AI의 감정 인식, 데이터 분석, 맞춤형피드백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감정 반응을 분석하고, 개인화된 치유 활동을 통해 전통적 미술치료의 효과를 연구하였다. 그리고 AI는 인간 치료자의 공감을 대체할 수는 없더라도 지속적인 정서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보조적 도구의 역할이 가능한지를 탐구하였다.결론 및 제언: AI 기술과 미술 심리치유의 융합 적용은 정신건강 관리의 접근성 확대, 미술에 의한 정서 치유의 보조 효과 창출 등의 효과가 있다. 추후, 기술과 인간 중심 예술표현이 결합한 새로운 통합치유 패러다임의 개발과 활용에 대한 후속 연구가 계속 필요하다.
Authors
- Yunjin Choi (ORCID: https://orcid.org/0000-0001-7990-1693)
- Mikyou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4420-9642)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62783/shss.7.3.40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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