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Self-discrepancy on Social Anxiety: The Mediating Effect of Self-concealment Moderated by Emotional Support
연구 목적: 자기불일치와 사회불안 간 관계를 자기은폐가 매개하는지 살펴보고, 정서적 지지가 이러한 매개효과를 조절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연구 방법: 일반성인 254명을 대상으로 하여,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은SPSS 23.0 프로그램 및 SPSS Macro Process를 사용하여 빈도분석, Pearson 적률상관분석, Process 4번, 14번 모형 분석,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통해 검증하였다.연구 내용: 첫째, 자기불일치와 사회불안 간의 관계에서 자기은폐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둘째, 자기은폐와 사회불안의 관계를 정서적 지지가 조절하였다. 셋째, 자기불일치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자기은폐가 매개 역할을 하는 효과는 정서적 지지에 따라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론 및 제언: 본 연구를 통해 자기불일치가 자기은폐를 통해 사회불안에 미치는 간접효과가 정서적 지지에 의해 조절된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상담 현장에서 자기불일치로 인하여 사회불안을 호소하는 내담자에게 자기은폐 혹은 정서적 지지를 포함한 개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Authors
- Changhyu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5839-6576)
- Jihyun Nam (ORCID: https://orcid.org/0009-0008-7013-2355)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62783/shss.7.3.6
- Primary Topic
- Anxiety, Depression, Psychometrics, Treatment, Cognitive Process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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