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mparison of Activity Factor Across the Aging Spectrum: Impact on Cognitive-Communication Function
노화 스펙트럼의 인지-의사소통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서 ‘활동성’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노화 스펙트럼을 구성하는 슈퍼 에이저(SA), 일반 노인, 경도인지장애(MCI) 집단을 대상으로 활동성 요인의 양상을 알아보고 인지-의사소통 수행의 예측 인자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80세 이상의 SA 노인 13명, 일반 노인 16명, MCI 노인 14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의 인지-의사소통 기능 및 활동성 요인이 분석되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5개 활동성 요인 모두 집단 간의 차이가 유의하였다. 둘째, 작업기억은 SA의 여가 활동, 일반 노인의 신체 활동 및 사회 참여, MCI의 문해 활동을 통해 유의하게 예측되었다. 셋째, 5개 활동성 요인은 모두 세 집단을 판별하는 유의한 변인이었다. 본 연구는 노화 스펙트럼의 예방적 중재를 고안하기 위한 주요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Authors
- Mi Sook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1-9255-565X)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23944/jsers.2025.06.64.2.5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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