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Athletic Identity,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Retirement Anxiety of University Athletes
연구목적 본 연구는 대학 운동선수들의 운동선수 정체성,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은퇴불안의 구조적 관계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자는 4년제 대학교 운동선수 414명으로, 운동선수정체성 질문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설문지, 은퇴불안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연구대상의 일반적인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빈도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탐색적 요인분석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신뢰도 검증을 위하여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운동선수 정체성, 은퇴불안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상관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관계분석을 실시했으며, 연구변인들의 인과관계를 검증하기 위하여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첫째, 대학 운동선수들의 운동선수 정체성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 운동선수들의 정체성이 은퇴불안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 운동선수들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은퇴불안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대학 운동선수들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운동선수 정체성과 은퇴불안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대학 운동선수들이 지각하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운동선수 정체성과은퇴불안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내적 기재임을 확인하였다.
Authors
- Jae‐Eun Chung (ORCID: https://orcid.org/0000-0001-7310-0510)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4.6.1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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