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Design Thinking Education Service Quality on Social Problem-Solving Ability: The Mediating Effect of Creative Self-Efficacy
[연구목적] 본 연구는 디자인씽킹 교육서비스품질이 대학생들의 사회적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해 보고 창의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br/>[연구방법] 이를 위해 경남 지역 A대학의 인문사회/경영계열, 공학, 예체능 등 1~4학년 258명의 응답결과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br/>[연구결과] 디자인씽킹 교육서비스 품질 중에서 공감성, 신뢰성, 확신성, 유형성 순으로 창의적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창의적 자기효능감은 사회적 문제해결력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디자인씽킹 교육서비스 품질 중에서 신뢰성, 확신성, 유형성, 공감성 순으로 사회적 문제해결력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디자인씽킹 교육서비스 품질과 사회적 문제해결력 간의 관계에서 창의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br/>[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결과는 효과적인 창업교육 설계 및 운영을 위한 이론적․실천적 근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의의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경남 지역 A대학의 일부 학과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므로, 표본이 특정 지역과 전공 분야에 한정되는 제한이 있었으며, 후속 연구에서는 다양한 지역과 전공을 포함하는 확장된 표본을 확보하고, 심층 면담이나 수업 관찰과 같은 방법론을 추가하여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Authors
- Christina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3-3138-9867)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Business Education Review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23839/kabe.2025.40.3.45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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