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on Affective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Moderating Effect of Perceived a Trade Union Presence
[연구목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장기적인 생존과 지속가능 경영 차원에서 그 중요성과 활용 방안이 점차 발전되어 왔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정서적 몰입이 형성되는 경우 조직에 이로운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 다음 협력과 도움제공 등 업무 효율성을 위한 조직시민행동은 순기능적 측면으로 오랜시간 주목받아 왔다. 또한 노동조합은 집단적 의사소통과 연대의식을 높이는 역할로서 기업의 정책․제도를 실행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br/>[연구방법] 이에 본 연구는 사회정체성이론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정서적 몰입 그리고 조직시민행동을 연결짓는 하나의 프레임을 설계하였다. 그러한 이 후 모형의 설명을 확장하는 조절변수로 노조유무 인식이 반영된 상호작용 효과를 규명하였다.<br/>[연구결과] 본 연구는 가설의 실증 분석을 위해 직장인 773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자료를 활용하였다.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정서적 몰입과 조직시민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br/>[연구의 시사점] 그리고 노조유무를 인식하는 경우 정서적 몰입과 조직시민행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정적인 영향이 강화되는 조절효과가 입증되었다. 이를 토대로 변수 간에 유의미한 관계와 경영학적 시사점 및 향후 과제 등을 제시하였다.
Authors
- Seung In Shi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Business Education Review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23839/kabe.2025.40.3.1
- Primary Topic
- Education, Safety, and Science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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