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management efficiency of semiconductor companies: Focusing on venture and non-venture companies
본 연구는 미래 기술 혁신의 중심인 반도체기업의 경영 효율성을 DEA 방법으로 살펴보았으며, 더 나아가 경영 효율성이 벤처기업의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BCC-I 모형에서 효율적인 기업은 총 8개, CCR-I 모형에서 효율적인 기업은 총 5개, 규모 효율성에서 운영을 잘하고 있는 기업은 8개 기업이다. 그리고 규모 수익성에서는 기업별 규모의 일정, 규모의 증가, 규모의 감소 결과에 따라 운영 방안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참조 집합 빈도수가 높게 나온 기업을 중점적으로 기업의 전략적인 차원에서 경영관리를 참조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기업이 되기 위한 투사 값을 제시하여 개선 비율을 참조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추가로 기업의 특성 중 벤처기업의 유무에 따른 효율성 차이 분석에서는 두 집단이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반도체기업의 경영에 대한 참조집단과 개선방안 등을 제안함으로써 반도체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는 투자의사 결정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또한 정부의 벤처기업 지원정책에 대해 그 실효성의 판단 근거가 될 것이다.
Authors
- Da-yeon Kang
- Ki-se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Review of Corporation Management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20434/kricm.2025.5.16.2.163
- Primary Topic
- Firm Innovation and Grow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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