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ociations between National Culture and Consumption Patterns of Foreign Tourists Visiting Korea - Focusing on Hofstede's Cultural Dimensions Theory
본 연구는 국가문화와 방한 관광객 소비패턴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방한 관광객의 관광소비행동은 국가별로 뚜렷한 차 이를 보였으며, 소비 항목별 지출 비중 등 소비패턴 또한 문화적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났다. 그리고 Hofstede의 6개 문화차원과 방한 관광객의 소비패 턴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으며, Hofstede의 6개 국가문화차원 중 불확실성 회피, 장기지향성, 개인주의, 쾌락추구의 4개 문화차원이 방한 외래관광객들 의 총소비와 세부 소비항목 등 소비패턴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 인하였다. 본 연구는 국가문화와 방한 외래관광객 관광소비행동의 연관성에 대해 실증적으로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광 마케팅, 서비스 설계, 정 책 수립에 있어 문화적 접근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Authors
- Dohoo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4308-1587)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East Asian Culture and Thought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35203/eact.2025.18.239
- Primary Topic
- Asian Culture and Media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